“향수는 몸에 안 뿌려요” NCT 태용의 독특한 향수 사용법 | MY VOGUE
태용의 일상을 그대로 담은 가방 속을 공개합니다. 엄마와 누나에게 자연스럽게 넘어간 가방 대신, 새로 장만한 가방부터 무대 전 루틴인 마사지 볼과 캔디까지. 여기에 시트러스 향을 사랑하는 태용의 향수 취향과 ‘몸에는 뿌리지 않는’ 그만의 사용법도 소개합니다. 작은 습관 하나까지 이유가 있는 태용의 리얼 아이템들. 지금, 태용의 왓츠 인 마이 백을 만나보세요.
*본 영상은 불가리 퍼퓸 제품 협찬을 포함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