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 февраля 2018 год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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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필라 핀란드 총리, 명예 서울시민

유하 시필라 핀란드 총리가 19일 '서울시 명예시민'이 됐다. 평창 동계올림픽에 참석한 자국 선수단을 격려하기 위해 한국을 찾은 시필라 총리는 이날 서울시청을 방문해 박원순 시장으로부터 명예시민증을 받았다. Читать дальш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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Февраль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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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kook Ilbo 

차민규, '훈훈' 비주얼 자랑한 셀카 공개 '눈길'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 차민규가 화제를 모으는 가운데 공개된 사진도 눈길을 끈다.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차민규 선수 셀카"라는 글과 함게 사진이 게재됐다.공개된 사진 속 차민규는 카메라를 응시한...기사보기

Chosun Ilbo 

시필라 핀란드 총리, 명예 서울시민

유하 시필라 핀란드 총리가 19일 '서울시 명예시민'이 됐다. 평창 동계올림픽에 참석한 자국 선수단을 격려하기 위해 한국을 찾은 시필라 총리는 이날 서울시청을 방문해 박원순 시장으로부터 명예시민증을 받았다. 국가원수급으로는 23번째다.

Chosun Ilbo 

'정의화 기념관' 부산 동구에 개관

정의화 전 국회의장이 19일 오후 4시 부산 동구 초량동에서 '정의화 기념관' 개관식을 열었다. 기념관에는 정 전 의장의 재임 시절 활동 자료 등이 전시됐다.

Chosun Ilbo 

김태웅 한국문화원연합회장

김태웅 서울중랑문화원장이 제30대 한국문화원연합회장으로 취임했다. 김 신임 회장은 최근 전국 176개 시·군·구 문화원장이 참석한 정기총회에서 연합회장으로 선출됐다. 임기는 3년.

Chosun Ilbo 

천재교육 등 '한국출판학회賞'

한국출판학회(회장 이문학)는 제38회 한국출판학회상 경영영업부문에 천재교육을 선정했다. 기획편집 부문에는 전라도닷컴, 저술연구 부문에는 '중국인쇄사'를 번역한 강영매 이화여대 교수, 특별공로 부문에는 권혁재 한국출판협동조합 이사장이 각각 선정됐다.시상식은 23일 오후 3시 서울 출판문화회관 강당에서 열린다.

Chosun Ilbo 

[인사] 변재운 국민일보 사장 겸 발행인 외

변재운 국민일보 사장 겸 발행인 국민일보는 19일 주주총회를 열고 대표이사 사장 겸 발행인에 변재운 쿠키뉴스 대표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변 신임 사장은 국민일보 편집국장, 광고국장 등을 지냈다. 임기는 2년.▲헌법재판소〈신규임명〉▷수석부장연구관 김정원▷선임부장연구관 김인숙▷선임연구관 곽원석 서경미 성왕 유미라 이황희 정인경 하민정〈신규보임〉◇헌법재판연구원▷연구교수부장 신동승▷비교헌법연구팀장 임성희(제도연구팀장 겸임)▷기본권연구팀장 유미라▷교육팀장 김진욱▷교육팀 교수 정한별〈파견〉▷대법원 김현영▲국무조정실·국무총리비서실▷고용식품의약정...

Chosun Ilbo 

6·25때 파괴된 대동강 철교 찍은 기자 별세

한국전쟁 당시 파괴된 평양 대동강 철교를 건너는 피란민 행렬을 필름에 담아 퓰리처상(賞)을 받은 미국의 종군 사진기자 맥스 데스포〈사진〉씨가 19일(현지 시각) 미국 메릴랜드주 실버스프링 자택에서 104세를 일기로 사망했다고 AP통신이 전했다 .1914년 미국 뉴욕에서 태어난 그는 1933년 AP통신사에 입사, 2차대전 때 괌과 오키나와 등지에서 종군하다 미 군함 미주리호에서 일본의 항복문서 조인식을 취재했다. 1950년 한국전쟁에도 자원 부임해 1950년 12월 4일 자유를 향한 갈망을 품고 대동강 철교를 통해 도강(渡江)하는 피...

Chosun Ilbo 

[플라자] 한반도선진화재단 공동체 자유주의 세미나 개최 외

▲한반도선진화재단은 22일 오전 7시 30분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젊은 대한민국 건설'을 주제로 공동체 자유주의 세미나를 연다.▲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은 22일 오전 10시 30분 서울 여의도 이룸센터 누리홀에서 '성년후견제도의 문제를 보완할 의사결정지원제도 도입 방안'을 주제로 국제포럼을 연다.

Chosun Ilbo 

[부음] 강순희씨 별세 외

▲강순희 별세, 김홍광 한샘 생산기술연구소 이사 모친상=19일0시45분 고대구로병원, 발인 21일9시, 070-7606-4213▲김경환 前 보문출판인쇄 대표 별세, 김영경 통일부 기록연구사·김영인 세종문화회관 근무·김영지 부친상, 조영삼 서울기록원장·이도엽 연세이키즈소아과 의사 장인상=18일14시25분 신촌세브란스병원, 발인 21일7시, (02)2227-7566▲김영자 별세, 김덕중 미림실업 대표·김대중 삼성서울병원 교수·김경순 모친상=19일15시 삼성서울병원, 발인 22일10시, (02)3410-6907▲김용환 김앤코 법률사무소 ...

Chosun Ilbo 

"까까머리 백지선과 인연, 40년 이어졌네요"

"지선은 형 필선과 참가했는데 실력이 군계일학이었죠. 까까머리 백지선과 맺은 인연이 40년 우정으로 이어졌습니다."한국 남자 아이스하키 대표팀의 백지선(영어 이름 짐팩) 감독에게 어린 시절 하키를 지도했던 '백지선의 대부(代父)' 이영현(76·사진) 캐나다 아마추어아이스하키협회 이사의 말이다. 그는 19일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핀란드와의 경기를 앞둔 백 감독에게 "'화랑(花郞)' 시절을 생각해라. 그때 정신이라면 기적을 이룰 수 있다"고 했다.'화랑'은 이 이사가 백지선 등 캐나다 토론토에 사는 교포 청소년 25명을 모아 결성했던 아...

Chosun Ilbo 

방송대 출신 첫 방송대 총장 탄생

1972년 개교한 방송대에 방송대 출신 총장이 처음 탄생했다. 방송대 동문은 66만 명에 달한다.한국방송통신대는 19일 "류수노(62) 방송대 농학과 교수가 최근 제7대 총장으로 취임했다"고 밝혔다. 임기는 2022년까지 4년이다.충남 논산의 농사꾼 집안에서 태어난 그는 고교 과정을 검정고시로 통과했다. 9급 공무원 시험을 쳐 지방공무원이 됐다가 7급으로 승진해 경북도청에 근무했다. 1982년 방송대에 입학해 학사 과정을 공부했고, 충남대에서 석·박사 과정을 밟았다. 이후 농촌진흥청 연구사로 일하면서 60여 편의 논문을 썼다. 19...

Chosun Ilbo 

美 최고 스타 셰프 "진짜 한국의 맛 알려줄게요"

"셰프 데이비드 장, 맛있는 한국 음식을 소개해줘서 감사합니다!"미국 NBC 방송 아침 프로그램 '투데이 쇼' 진행자들이 지난 13일 강릉중앙시장 방문을 마치고 이렇게 말했다. 이들을 전통 시장 골목골목으로 데리고 다니며 '코리안 팬케이크' 호떡, 가래떡, 인절미 등을 맛보여준 사람은 한국계 미국인 요리사 데이비드 장(41·한국명 장석호)이었다.장씨는 평창올림픽 미국 주관 방송사인 NBC 음식·문화 특파원으로 한국 음식과 문화를 소개하는 역할을 맡았다. 그는 강릉 주문진항을 찾아 대게·꽁치·도루묵 등을 미국 시청자들에게 보여주며 "...

Chosun Ilbo 

MeNext?… '총기난사 세대' 10代의 분노, 워싱턴을 향하다

지난 14일 미 플로리다주(州) 마조리 스톤맨 더글러스 고등학교에서 벌어진 총기 난사 사건에 학생과 학부모들이 들고일어났다. 총기협회 지원을 받는 정치인에 대한 낙선 운동도 불붙기 시작했다.총기 사고에 분노한 미국 고교생들은 소셜미디어에 '#미넥스트(#MeNext? ·다음은 나인가?)'란 해시태그(검색을 편리하게 하는 태그)를 붙이며 총기 규제 운동에 나섰다. 성폭력 피해를 폭로한 여성들의 '미투(MeToo)' 운동을 본뜬 것이다. 뉴욕에 사는 바이올렛 마시 베레커란 학생이 총기 참사 후 만든 '미넥스트' 페이스북 페이지의 팔로어는...

Chosun Ilbo 

[AZ LIVE] 침묵 깬 오승환 "韓 복귀 포함 모든 가능성 열어둬"

[OSEN=피닉스(미 애리조나주), 최익래 기자] '돌부처' 오승환(36)과 텍사스의 계약이 무산됐다. 그간 에이전시를 통해 목소리를 냈던 오승환이 입을 열었다. 오승환은 국내 복귀까지 고려하고 있다.지난 7일(이하 한국시간), 텍사스 유수의 매체들은 "오승환과 텍사스가 계약에 합의했다"고 전했다. 1+1년 최대 925만 달러. 당초 기대만큼 높은 금액은 아니었지만, 오승환에게 마무리 투수 보직을 제안해 마음을 사로잡았다.하지만 계약 확정 발표가 더뎠다. 현지에서는 '엔트리 정리를 위...

Chosun Ilbo 

[현미경] 총기규제 가장 큰 걸림돌은 美건국정신?

미국에서 반복된 총기 난사 사건에도 왜 총기 규제 관련 입법이 쉽지 않을까. 이익단체인 전미총기협회(NRA)의 막강한 로비력도 있지만, 미국의 수정헌법에 담긴 건국 정신도 배경으로 작용하고 있다.미국의 헌법 체계는 1787년 조지 워싱턴, 제임스 매디슨 등 '건국의 아버지'들이 참여한 제헌회의에서 제정한 헌법과, 이후 시대에 맞게 27개 조항을 추가한 수정헌법으로 구성돼 있다. 처음 제정된 헌법 본체는 입법·행정·사법부의 기본 구성 등을 규정했고, 수정헌법은 개인의 권리 등을 규정했다. 특히 1791년 발효된 수정헌법 1조부터 10...

Chosun Ilbo 

푸틴의 요리사, 왜 美뮬러특검에 기소당했지

'러시아 스캔들'을 수사 중인 미국의 로버트 뮬러 특별검사팀은 지난 16일(현지 시각) 13명의 러시아인을 2016년 미국 대선 개입 혐의로 기소했다. 그중에는 뜻밖의 인물이 한 명 포함돼 있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요리사'로 알려진 러시아 사업가 예브게니 프리고친(56)이다. 뮬러 특검은 프리고친을 러시아 '댓글 부대'를 후원한 혐의로 기소했다.러시아 제2 도시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다섯 손가락 안에 드는 부호라지만, 프리고친은 소련이 무너지고 난 뒤 핫도그 장사부터 시작했다. 그는 각종 연회(宴會)에 요리를 공급하는...

Chosun Ilbo 

[AZ 리포트] 오승환 지켜본 복수의 ML 팀 "100% 상태가 궁금해"

[OSEN=피닉스(미 애리조나주), 최익래 기자] 텍사스와 계약이 무산된 '돌부처' 오승환(36)은 평소와 다를 바 없이 훈련 중이다. 메이저리그 유수의 구단들이 오승환을 지켜보기 위해 훈련장을 찾았다. 이들은 "100% 투구 내용이 궁금하다"며 관심을 드러냈다.지난 시즌 종료 후 프리에이전트(FA) 자격 얻은 오승환은 2일(이하 한국시간)부터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파파고 스포츠컴플렉스에서 개인 훈련을 진행했다. LG가 1차 스프링캠프를 치르는 곳이다. 이는 삼성 시절 사제 연을 ...

Chosun Ilbo 

트럼프 방중 때 '핵가방' 출입 막혀 켈리 실장·中 경호원 거센 몸싸움

지난해 11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중국 국빈 방문 당시 '핵 가방(nuclear football)'을 든 미국 측 수행원, 존 켈리 백악관 비서실장과 중국 경호원 간에 과격한 몸싸움이 벌어졌다고 미 인터넷 매체 악시오스가 18일(현지 시각) 보도했다. 악시오스는 당시 상황을 잘 알고 있는 5명의 소식통을 인용했다.핵 가방은 핵무기 발사 명령용 위성 통신 장비와 관련 안내 책자 등이 들어 있는 20㎏짜리 가방이다. 핵 가방을 든 군사 보좌관은 24시간 대통령을 가까운 거리에서 수행한다. 해외 순방 때도 대통령과 동행한다.악시...

Chosun Ilbo 

유럽서 쏟아져 나온 '中 팽창외교' 경계령

중국의 공세적인 팽창 외교에 대해 '자유·민주 가치를 뒤흔드는 금전 외교'라는 강도 높은 경고가 유럽에서 쏟아져나왔다. 최근 중국의 군사력 확대에 대해 경고음이 잇따라 나온 데 이어 중국이 일대일로(一帶一路·신실크로드)를 내세워 유럽 각국에 영향력을 뻗쳐오는 것에 대한 경계론이 제기된 것이다. 중국 내에서도 "일대일로는 '홍색제국(紅色帝國)'을 꿈꾸는 시진핑식 강세(强勢) 외교"라는 진단이 나왔다.19일 독일의 소리 등에 따르면 지난 17일(현지 시각) 열린 독일 뮌헨안보회의(MSC)에서는 '중국 경계론'이 집중적으로 제기됐다. M...

Chosun Ilbo 

2021 수능 수학, 이과 부담 줄고 문과는 늘어

올해 고1이 되는 학생들이 치를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는 이과생이 주로 치는 수학 가형 출제 범위는 기존보다 줄고, 문과생들이 치는 수학 나형의 출제 범위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교육부는 19일 2021학년도 수능 출제 범위를 결정하기 위한 공청회를 열고 이 같은 정책 연구진 안을 발표했다. 교육부는 "큰 문제가 없으면 정책 연구진 안 그대로 이달 말 출제 범위를 확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2학년도부터는 올 8월 확정할 대입 개편안이 적용되기 때문에 이번 출제 범위는 2021학년도 수능에만 적용된다.◇이과생 수학 ...

Chosun Ilbo 

여대생들 폭음… 성인 여성의 5배

대학생들이 술을 마시는 빈도는 다소 줄었지만 한 번 마시면 성인보다 더 자주 폭음(暴飮)하는 것으로 조사됐다.박은철 연세대 보건정책및관리연구소장이 국립보건연구원 의뢰로 전국 대학생 5024명을 상대로 조사한 결과 우리나라 남자 대학생 중 44.1%가 폭음(한 차례 술자리에서 소주 열 잔 이상 술을 마신 경우)한다고 답해 전체 성인 남성의 폭음 비율(21.9%)보다 갑절 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009년 조사(폭음 비율이 35.4%)에 비해서는 9년 만에 1.3배 늘어났다.여자 대학생들의 폭음 비율은 증가 폭이 더 컸다. ...

Chosun Ilbo 

마포고·서울고·건대부고·한영고… 중3, 내신 따기 좋은 고교로 몰렸다

올해 서울 지역 일반 고교에 진학하는 중3 학생과 학부모들은 학생 수가 많고 대학 진학 실적이 좋은 고교를 선호한 것으로 나타났다. '강남 쏠림 현상'은 뚜렷하게 나타나지 않았다. 이른바 '강남 8학군'보다 학생 수가 많은 고교 경쟁률이 높은 것은 내신 경쟁에서 유리하다는 판단 때문인 것으로 분석됐다.19일 서울시교육청이 자유한국당 이종배 의원실에 제출한 '2018년도 일반고·자공고 등 후기고 경쟁률' 자료에 따르면 서울 204개 일반고 중 마포고(강서구)의 입학 경쟁률이 13.9대1을 기록해 가장 높았다. 이어 서울고(서초구·13...

Chosun Ilbo 

[사설] 中엔 침묵하고 美에 결연히 대응한다는 文 대통령

문재인 대통령이 19일 미국의 보호무역 공세에 대해 "당당하고 결연히 대응해 나가라"고 지시했다. 문 대통령은 "WTO 제소와 한·미 FTA 위반 여부를 검토하고 FTA 개정 협상을 통해서도 부당함을 적극 주장하라"고 했다. 수출 다변화로 미국 의존을 줄이라고도 했다. 청와대는 '안보'와 '통상'을 별개로 갖고 간다는 것이 문 대통령 생각이라고 했다. 안보 협력과는 별도로 통상 이슈에선 강경 대응으로 맞서겠다는 것이다.한국에 과도하게 집중되고 있는 미국의 통상 보복 조치가 국제 통상 규범에 위반되는 부분이 있으면 WTO에 제소해야 ...

Chosun Ilbo 

[사설] 외교·안보·통상 심각하게 재점검해야 할 시기 왔다

한국의 외교·안보·통상이 제 기능을 하고 있는지 의문스러운 상황이다. 우리 정부가 육·해·공에서 '대북 제재 예외'를 만든 것과 달리 미국은 대북 봉쇄 고삐를 더 죄고 있다. 북한의 평창올림픽 '납치'를 우려했던 펜스 미국 부통령은 "북핵 완전 포기까지 독재 정권에 최대의 압박을 지속할 것"이라고 했다. 틸러슨 국무장관은 18일 "(김정은은) 북핵 해결을 외교적으로 달성하기 위해 함께 일해야 할 사람"이라면서도 "북이 (대화할) 준비가 되지 않았다면 새로운 제재가 펼쳐질 것"이라고 했다. 이렇게 한·미 간 간극이 생기면 양국 정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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