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더 메리’ 홍보 투어를 위해 스타일링에 변화를 준 앤 해서웨이
2026년 다양한 작품으로 찾아올 배우 앤 해서웨이가 새롭게 스위치를 전환했습니다. 얼마 전까지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홍보를 위해 다양한 룩을 선보인 그녀가 이번에는 영화 <마더 메리>를 위해 팝 스타 바이브를 장착했죠.
현지 시간으로 13일 저녁, 앤 해서웨이는 <마더 메리> 뉴욕 시사회에 참석했습니다. 이 작품에서 그녀는 레이디 가가와 테일러 스위프트를 떠올리게 하는 전설적인 팝 스타 마더 메리 역을 맡았습니다.
메트로그래프 레드 카펫에 선 해서웨이는 레버 꾸뛰르에서 특별히 제작한 시스루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습니다. 가볍고 섬세한 튤 소재가 겹겹이 쌓여 있어 해서웨이의 몸을 구름처럼 감쌌죠. 그녀는 메탈릭 실버 힐과 불가리 주얼리를 매치해 룩을 완성했습니다.
<마더 메리> 홍보 투어에서 해서웨이는 유명 팝 스타가 레드 카펫에서 입을 법한 화려한 스타일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날 룩만 봐도, 해서웨이와 그녀의 스타일리스트 에린 월시가 이번 홍보 투어를 위해 얼마나 심혈을 기울였는지 엿볼 수 있죠. 올해는 앤 해서웨이에게서 눈을 뗄 시간이 없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