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취중잡담] 공대 출신 보험설계사, 유통업체 사장님 만든 기사회생 아이템
많은 사람이 창업을 꿈꿉니다. 하지만 한 발짝 떼기가 쉽지 않습니다. '기술이 없어서' '자금이 없어서' '괜히 했다 망할 것 같아서' 갖가지 이유로 꿈을 접습니다. 창업은 좋은 학교나 대기업 출신의 전유물이 아닙니다. 특별한 기술이나 자금 없이 '평범한 창업'에 성공한 사람도 많습니다. 특별하지 않은 평범한 사람들의 창업 이야기를 연재합니다. 가슴 한 켠 꿈을 실현할 실마리를 얻어 보십시오.
발바닥에 파스처럼 붙이고 잠들기만 해도 피로가 풀린다는 입소문으로 소셜미디어를 달군 제품이 있다. 나무에서 채취한 수액으로 만든 패치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