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년된 집 산 이종석과 신축 빌딩 투자한 수지, 결과는…
[★들의 빌딩] 수지와 이종석의 닮은 듯 다른 투자
잘 나가는 20대 스타, 수지(본명 배수지·23)씨와 이종석(28)씨는 각자 가수와 모델로 활동하다 연기자로 변신해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수지씨는 2010년 4인조 걸그룹 미스에이(miss A) 멤버로 데뷔해 음원 차트 1위를 석권하고, 연기를 시작해 영화 ‘건축학개론’에선 ‘국민 첫사랑’이란 칭호까지 얻게 됩니다.
이종석씨는 2005년 17세라는 어린 나이에 모델로 데뷔했다가 2010년 드라마 ‘검사 프린세스’로 연기를 시작해 2016년엔 ‘W-두개의 세계’로 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