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핀란드 빌푸 근황… "크리스마스에는 김치를"
빌푸는 자신의 소셜미디어 계정에 20일 "크리스마스에 한국 음식을 먹을 생각이다. 이를 위해 '첫 번째 김치'를 만들고 있다"며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배추와 파, 마늘과 고춧가루 등의 재료들이 놓여있다. 이어 빌푸는 "혹시 한국 친구들이 나에게 해줄 충고가 있다면 해줬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이에 네티즌들은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마늘이 너무 적네", "젓갈이라도 있어야 맛이 날 텐데"라며 김치 담그는 방법을 알려주는가 하면, "한식이 정말 맛있었나보다. 핀란드 가서도 한식 생각을 하다니 귀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