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스케 출신 김영근, 오늘 데뷔…타이틀곡 '아랫담길'
2016년 슈퍼스타K에서 우승한 김영근이 21일 오후 6시 첫 타이틀곡 ‘아랫담길’을 발표하며 정식 데뷔한다.
이날 김영근은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동시에 공개하는 한편, 대중들과의 스킨십을 시작한다. 앞서 20일 음악감상회를 진행한 김영근은 총 4곡의 신곡을 공개하며 앨범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털어놓았다.
아랫담길은 김영근이 가수의 꿈을 키워온 경남 함양의 집 주소 ‘옥동아랫담길’에서 착안한 곡으로, 과거의 ‘김영근’과 현재 새로운 출발을 준비하는 ‘김영근’의 마음을 대변하는 곡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