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남한 노래 듣고 싶다"…목숨까지 걸게 한 '소프트파워'
지난 13일 공동경비구역(JSA)를 통해 귀순하다 총상을 입은 북한 병사가 의식 회복 후 처음으로 꺼낸 말은 “남한 노래가 듣고 싶다”였다고 TV조선이 21일 보도했다. TV조선은 문화 등 ‘소프트파워’가 북한 사회에 미친 영향이 크며 북한 당국도 이를 경계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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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TV조선 보도 원문.
[앵커]그런데 이 귀순 병사가 의식을 회복한 뒤 꺼낸 첫마디가 화젭니다. 남한 노래가 듣고 싶다고 했다는데, 북한이 가장 무서워 한다는 문화 침투 이른바 '소프트파워'의 힘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