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행 논란' 한화 김동선, 정유라와 인연…같이 금메달 딴 사이
한화그룹 김승연 회장의 셋째 아들 김동선이 변호사 폭행 논란으로 구설수에 오른 가운데, 이전 김동선의 행적에 관심이 모인다. 특히 김동선이 '국정농단 사태'의 주범인 최순실의 딸 정유라와 인연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김동선은 승마선수 출신의 기업인으로, 지난 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 승마 마장마술 단체전에 출전했다. 당시 그는 정유라와 함께 단체전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 때문에 국정농단 논란이 일었을 당시 김동선에게도 여러 의혹이 제기됐다. 청문회에 출석한 김승연 회장이 "김동선이 활동할 당시 정유라를 알았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