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습과 연봉]연봉 2억원 이상과 5000만원 이하를 가른 학습법
부유층과 저소득층은 공부에 대한 태도부터 차이가 난다. 일본의 조사에서 '업무 이외의 시간에 공부를 하는가'라는 질문에 부유층은 69.2%가 '그렇다'라고 대답한 반면, 저소득층은 41.2%만 '그렇다'라고 답했다. 전문가들은 공부하는 습관의 차이에 따라 부자가 되기도 하고 저소득층이 되기도 한다고 말한다.
일본 경제 잡지 '프레지던트'는 1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해 부유층과 저소득층의 학습법을 비교했다. '부유층'의 기준은 '연 수입 2000만엔(약 2억원) 이상', '저소득층'의 기준은 '연 수입 500만엔(약 5000만원)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