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선 누구? 승마선수로 한화 김승연 회장 3남
한화그룹 김승연 회장의 막내 아들 김동선(28) 선수를 두고 관심이 모이고 있다.
김씨는 올해 초 술집에서 직원을 때리는 등 난동을 부렸다가 구속된바 있다. 이후 법원에서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월을 선고받고 풀려났다.
김씨는 국가대표 자격이 정지됐지만 지난 4월 경북 상주에서 열린 정기룡장군배 승마대회에 출전하는 등 활동을 이어왔다. 한때 한화그룹의 면세점인 갤러리아면세점 63의 론칭을 진두지휘했지만, 난동 사건 이후 그룹 내 직책에서는 물러났다.
김씨는 2014년 인천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다. 당시 마장마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