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슈아, 골든글로브 레드 카펫 입성
현지 시간으로 11일, 캘리포니아 베벌리힐스에서 열린 제83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뜻밖의 얼굴을 마주할 수 있었습니다. 세븐틴 멤버 조슈아가 레드 카펫에 등장했죠.
골든글로브와 렉서스의 파트너십을 통해 공식 초청받아 참석한 조슈아는 클래식한 우아함으로 레드 카펫을 물들였습니다. 올 블랙 수트에 쇼메 실버 주얼리로 포인트를 준 스타일링을 통해 아우라를 발산했죠.
조슈아는 쏟아지는 플래시 세례 속에서도 미소와 여유로운 애티튜드로 인터뷰에 임했습니다. 백스테이지에서는 HBO Max 시리즈 <히티드 라이벌리(Heated Rivalry)>의 두 배우, 코너 스토리, 허드슨 윌리엄스와 만나 함께 사진을 찍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죠.
조슈아는 <빌보드>와의 인터뷰에서 연기에 대한 꿈을 드러냈습니다. 그는 “코미디 시트콤 같은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것이 꿈”이라며 “그런 방송을 보고 자랐다”고 말했죠. 어쩌면 앞으로 연기하는 조슈아를 볼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배우로서 시상식에 참석할 그의 모습 또한 기대되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