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가면 뭐 사지? 남자들을 위한 올리브영 필수템 4
환절기는 피부가 깔깔하다. 무턱대고 긁다 보면 피부가 상하기 십상이다. 이럴 때일수록 긁지 말고 관리해야 한다. 남자의 얼굴은 타고나는 것도 중요하지만, 관리가 8할이다. 자기관리를 위한 올리브영 필수 필수템을 준비했다.
닥터지레드 블레미쉬 포 맨 진정 올인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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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영에 들어가면 들을 수 있는 친절한 인사소리 “필요한 게 있으면 말씀해주세요.” 누군가는 그 인사를 듣고 안도를 느끼지만, 누군가는 불안을 느낀다. ‘내가 뭐가 필요한지 나도 잘 모르는데…’ 스킨, 크림, 앰플 등을 차례차례 발라야 한다는 사실은 안다. 그러나 귀찮다… 종류를 세세히 파악하는 일도, 사러 가는 일도, 순서대로 바르는 일도 귀찮다. 그런 사람들을 위해 준비했다. 올인원 로션답게 이거 하나만 발라도 보습과 미백이 된다. 면도 후에 이 로션을 바르면 화끈거림가지 가라앉힐 수 있다 로션 하나로 몇 가지 효과가 가능하다니. 완전 가성비 제품 아닌가! 강력 추천한다.
덴티스테플러스 화이트 프로 치약 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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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과 학생들의 점심시간에 가장 사랑받은 음식 TOP 3는 국밥, 돈까스, 제육덮밥이다. 이 음식들은 모두 빨리 나오고 든든하다. 그런데 문제가 있다. 음식냄새가 심하고, 오래 남는다는 점이다. 그럴 때 이 치약을 사용하면 문제가 해결된다. 입이 얼얼할 정도로 강력한 이 치약은 음식 냄새 뿐 아니라 나도 모르는 구취를 잡아준다. 이걸 한 번 사용하면 다른 치약으로 돌아갈 수 없을 정도로 효과가 좋다. 흡연하는 사람에게도 추천한다. 입에 남아있는 미세한 담배냄새를 잘 잡아줘 담배 특유의 텁텁함을 없앨 수 있다. 명심하라. 좋은 제품을 3분간 잘 사용하면, 반나절을 개운하게 지낼 수 있다.
달리프클로렐라 베러루트 헤어토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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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머리를 감다가 하수구가 막힐 만큼 쌓인 머리카락을 보고 놀랐다. ‘나는 아닐거야…’라고 고개를 저으면서도 철렁하는 그 마음이란. 누구든 탈모라는 이름의 괴물과 마주할 때마다 두려움을 느낀다. 그러나 이미 진행된 후에 퇴치하는 건 어려울지언정 예방한다면 충분히 그 막을 수 있다. 달리프 헤어토닉은 그 첫걸음이다. 사용법은 간단한다. 머리를 감고 말린 후 톡톡 뿌려주면 끝이다. 토너가 두피에 스며들면 일단 시원하다. 꾸준히 사용하면 모발의 힘이 조금씩 강해지며 뿌듯함이 따라온다. 그러나 이건 어디까지나 예방용, 보조용이라는 사실을 잊지 않길 바란다. 일이 진행되고 난 이후에는 병원만이 살길이다. 명심!
니베아맨 데오드란트 스프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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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땀이 쏟아지는 계절이 다가온다. 땀 냄새가 신경쓰이는 남자들을 위해 추천한다. 남을 위해서? 아니 나를 위해서다. 젖기 쉬운 부위에 뿌려주면 쾌적함이 확실히 다르다. 이 제품은 땀 냄새를 줄여줄 뿐 아니라 데오토란트 특유의 냄새가 덜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