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일러 스위프트가 준비한 새 앨범 발매 파티
혹시 당신은 스위프티(Swifties)인가요? 그렇다면 기뻐하세요. 새 앨범 발매를 앞둔 테일러 스위프트가 팬들을 위해 눈부신 파티를 계획했습니다.
스위프트가 새 앨범 <The Life of a Showgirl> 발매일인 10월 3일, 극장에서 <Taylor Swift: The Official Release Party of a Showgirl>을 개봉합니다. 아마 스위프트의 오랜 팬이라면, 그녀가 과거 주최했던 리스닝 파티가 떠오를 텐데요. 이번에는 영화관에서 감상할 수 있습니다. 특히 스위프트의 새 앨범 첫 번째 싱글 뮤직비디오 ‘The Fate of Ophelia’를 최초 공개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총 1시간 30분 분량의 <Taylor Swift: The Official Release Party of a Showgirl>은 10월 3일부터 5일까지 상영합니다. ‘The Fate of Ophelia’ 뮤직비디오 촬영 당시 비하인드 영상, 앨범 수록곡의 가사 내용, 영감의 원천에 대해 설명하는 영상, 그동안 공개된 적 없었던 스위프트의 개인적 성찰 등을 담아냈습니다.
스위프트는 지난 8월 약혼자 트래비스 켈시의 팟캐스트에 출연해 새 앨범 발매일과 트랙 리스트를 깜짝 공개해 화제를 모았죠. 이후 앨범에 대한 다양한 힌트로 기대를 더하고 있는데요. 보다 특별한 앨범 발매 파티로 화려하게 ‘쇼걸 시대’의 막을 올릴 계획입니다.
<Taylor Swift: The Official Release Party of a Showgirl>은 10월 3일부터 5일까지 미국 AMC, 시네마크, 리갈에서 상영됩니다. 현지에 있거나 여행할 계획이 있다면, 스크린 속 스위프트를 만나는 것도 좋겠죠. “춤추는 건 선택 사항이지만 매우 추천해요”라는 그녀의 말을 잊지 마세요!